AI 사업계획서 부스팅
·업데이트
챗봇에 물어보면 대개 "잘 썼다"고 합니다. 정작 심사에서 왜 떨어지는지는 알려주지 않죠. 부스팅은 심사 기준 그대로 계획서를 채점해서 떨어질 이유부터 짚고, 그걸 실제로 다시 써서 점수가 얼마나 오르는지까지 보여줍니다.
진단 → 강화 → 재측정 세 단계로 진행됩니다. 왼쪽 메뉴 AI 사업계획서 부스팅에서 시작합니다.
1단계 — 진단
계획서를 넣는 방법이 세 가지입니다. 위쪽 탭에서 고릅니다.
| 방법 | 이럴 때 |
|---|---|
| 기존 계획서 | AI 사업계획서 작성으로 만들어 둔 계획서를 고를 때 (제목 검색 가능) |
| 파일 올리기 | PDF·txt·md 파일이 있을 때 |
| 붙여넣기 | 다른 곳에 써둔 글이 있을 때 (50자 이상) |
- 저장된 계획서가 있으면 기존 계획서 탭이 기본으로 열립니다
한글(HWP)·워드는 아직 지원하지 않습니다. 내용을 복사해 붙여넣기에 넣어 주세요.
심사단은 누구를 앉힐지 직접 고릅니다. 한 줄에 한 명씩, 그 심사위원이 무엇을 보는지 소개와 함께 나옵니다. 왼쪽 체크상자로 켜고 끕니다.
고민되면 위쪽 프리셋 세 개 중 하나를 누르면 됩니다.
| 프리셋 | 누가 들어오나 | 이럴 때 |
|---|---|---|
| 코어 3인 | 심사위원·투자자·멘토 | 처음이거나 아직 초안일 때 |
| 정부과제 5인 | 여기에 기술위원·재무위원 | 정부지원 제출을 준비할 때 |
| 풀패널 7인 | 일곱 명 전원 | 제출 직전 마지막 점검 |
인원을 늘려도 걸리는 시간은 비슷합니다. 심사위원들이 동시에 채점하기 때문이에요. 늘어나는 것은 크레딧뿐입니다.
| 심사위원 | 무엇을 보나 |
|---|---|
| 심사위원 | 정부 평가표 — 성과목표·집행계획·일정 |
| 투자자 | 돈 버는 구조 — 단가·재구매·시장 규모 |
| 멘토 | 실행 — 다음 90일에 무엇을 검증할지 |
| 기술위원 | 기술성 — 독창성·구현 난이도·지식재산권 |
| 재무위원 | 재무 — 매출·비용 추정의 현실성, 손익분기 |
| 시장위원 | 시장성 — 목표시장·고객 획득·경쟁 |
| 현장위원 | 현장 — 운영 가능성·공급망·인허가 |
- 기본은 코어 3인입니다. 내 사업에 맞게 바꾸면 좋습니다(기술 아이템이면 기술위원, 제조·유통이면 현장위원)
- 오른쪽 위 전체 선택을 켜면 7명 모두에게 진단받을 수 있어요
- 최소 2명을 골라야 진단할 수 있습니다 진단은 고른 심사위원 수만큼, 강화는 고친 섹션 수만큼 크레딧이 붙습니다. 정확한 값은 요금제와 크레딧 문서에 있고, 버튼 옆 차감 예고 배지가 누르기 전에 알려 드립니다.
🔍 진단하기를 누르면 고른 심사위원들이 각자 채점합니다. 1~2분 걸릴 수 있습니다.
빠른 길 — 왼쪽 메뉴 사업계획서 관리에서 계획서 행의 🚀 부스팅 버튼을 누르면, 그 계획서가 선택된 상태로 바로 들어옵니다.
2단계 — 결과 읽는 법
총점 — 큰 숫자는 심사 기준으로 채점한 100점 만점 점수입니다. 강화·재측정까지 마치면 그 옆에 숫자가 더 붙는데, 세 숫자는 잣대가 서로 다릅니다.
| 숫자 | 무엇을 잰 건가 |
|---|---|
| 큰 숫자 | 심사단 전원의 평균 점수 |
| 강화 후 | 심사위원 1명이 강화본을 다시 잰 점수 |
| 초록 배지(+N) | 같은 1명 기준으로 원본 대비 얼마나 올랐나 |
큰 숫자에서 「강화 후」를 그냥 빼면 숫자가 맞지 않습니다. 평균과 1명 점수는 잣대가 다르니, 오른 폭은 초록 배지로 보시면 됩니다.
전체 / 심사위원별 탭 — 결과 위쪽 탭으로 봅니다.
- 전체(기본) — 종합 점수 + 모의 심사대 + PSST 섹션별로 심사위원 의견을 취합해서 보여줍니다
- 심사위원별(투자자·재무위원…) — 그 심사위원 한 명의 점수·관점·지적만 따로 봅니다. 모의 심사대에서 심사위원을 눌러도 그 탭으로 넘어갑니다
모의 심사대 — 고른 심사위원 전원이 각자 점수와 한 줄 평을 냅니다. 관점마다 점수가 다른 게 정상입니다. 한 줄 평의 핵심 수치·문제는 형광펜으로 표시됩니다.
심사위원이 많으면 일부가 혼잡으로 지연될 수 있는데 자동으로 한 번 더 시도합니다. 그래도 일부만 되면 "N명 중 M명 채점 완료" 라고 정직하게 알려드려요.
심사위원 지적 — 반영할 항목 선택 — 지적이 네 종류로 정리되고 PSST 섹션별로 묶여 표시됩니다.
| 표시 | 뜻 | 기본 선택 |
|---|---|---|
| 결격 | 당락에 직결되는 문제 (예: 중복 수혜 정황) | 켜짐 |
| 누락 | 심사에서 꼭 보는데 빠진 항목 | 켜짐 |
| 보강 | 고치면 점수가 오르는 부분(높음·중간·낮음) | 켜짐(높음만) |
| 가점 | 노려볼 만한 추가 점수 요소 | 꺼짐 |
PSST 섹션별 취합 평가 — 문제인식·실현가능성·성장전략·팀구성 항목마다 점수와 감점 사유가 붙습니다. 중요한 수치는 굵게 강조됩니다.
결과는 자동으로 저장됩니다
진단하면 결과가 자동 저장됩니다(요약바에 ✓ 자동 저장됨). 강화·재측정도 이어서 같은 곳에 저장됩니다.
- 페이지를 나갔다 와도 사라지지 않아요 — 첫 화면 아래 최근 부스팅 목록에서 다시 열 수 있습니다
- 결과가 쌓이면 제목 검색으로 찾고, 8건이 넘으면 이전/다음으로 넘겨 볼 수 있어요
- 저장된 결과를 보는 중에는 제목 위 ← 목록으로 로 목록에 돌아갑니다
3단계 — 강화 (선택한 것만 고치기)
진단 결과 아래 체크리스트에서 고치고 싶은 항목만 켭니다.
- 처음엔 결격·누락·'높음' 보강만 켜져 있습니다 — 급한 것부터 손보라는 뜻이에요
- 중간·낮음·가점도 필요하면 직접 켜면 됩니다(전체 선택도 됩니다)
- 체크한 항목만 AI가 다시 씁니다
- 웹 근거 반영을 켜면 시장 규모·통계를 웹에서 찾아 근거로 보강합니다(강화 단계에만 적용됩니다)
- 강화는 고친 섹션 수만큼 붙습니다. 몇 개를 고치는지에 따라 달라지고, 버튼 옆에 미리 표시됩니다
🚀 선택한 N건 반영을 누르면 원본과 강화본이 나란히 표시되고 글이 실시간으로 써지는 게 보입니다. 한 번 강화한 뒤 항목을 바꿔 다시 돌리시면 버튼 이름이 다시 강화 (N건) 으로 바뀝니다. 섹션을 나눠 쓰기 때문에 몇 개를 고치는지에 따라 몇 분 걸릴 수 있고, 몇 개 중 몇 개까지 진행됐는지 막대로 보여드립니다.
진행 중에는 화면을 열어두시는 게 좋습니다. 크레딧은 누른 순간 나가는데, 다 쓰기 전에 페이지를 떠나면 결과를 잃습니다. 이제는 나가려고 하면 확인창이 한 번 뜹니다.
일부 섹션만 실패해도 괜찮습니다. 글이 중간에 끊기지 않도록 섹션을 나눠 쓰기 때문에, 한 섹션이 실패해도 나머지는 그대로 반영됩니다. 실패한 자리는 원문이 남고 「강화하지 못해 원문을 유지한 섹션 N개」 안내와 함께 ↻ 이 N개만 다시 버튼이 나옵니다. 전체를 다시 돌릴 필요가 없어 크레딧도 그만큼만 듭니다.
⚠️ 채워야 할 근거 N곳 — 강화본에
(근거 보완 필요: …)라고 표시된 자리는 오류가 아니라 일부러 비워둔 것입니다. AI가 없는 숫자를 지어내지 않기 때문이에요. 그 자리는 반드시 본인의 진짜 수치·근거로 채워 주세요.
강화본은 두 가지로 복사할 수 있어요.
- 복사 — 화면 그대로('근거 보완 필요' 표시 포함). 이어서 다듬을 때
- 제출용 복사 — '근거 보완 필요' 표시를 빼고 복사. 정부지원 제출본에 그대로 붙여넣을 때
📄 계획서에 반영 — 사업계획서 관리에 있는 계획서로 진단했다면, 복사해서 손으로 옮기지 않고 강화본을 원본 계획서에 바로 넣을 수 있습니다.
- 강화본 아래 📄 계획서에 반영 줄을 눌러 펼칩니다. 섹션마다 체크상자가 있고 처음엔 모두 켜져 있습니다.
- 섹션 오른쪽 비교를 누르면 좌우로 나뉘어 보입니다 — 왼쪽 바뀌는 곳(빠지는 말은 빨강, 새로 들어오는 말은 초록), 오른쪽 반영하면 이렇게(반영 후 모습).
- 한꺼번에 보시려면 아래 전부 펼쳐서 비교를 누릅니다.
- 선택한 N개 섹션 반영을 누르면 체크한 섹션만 계획서 본문이 바뀝니다.
반영 직전 상태는 자동으로 버전에 남습니다. 마음에 안 들면 계획서 편집기의 🕘 버전에서 되돌리세요. 바로 열려면 옆의 계획서 편집기 열기를 누르시면 됩니다.
강화 모델 선택(선택) — 강화 영역의 강화 모델을 이 강화 1회에만 다른 모델로 바꿀 수 있어요. 비우면 설정된 기본 모델을 씁니다. 상위 모델은 크레딧에 배수가 붙습니다 — 가장 좋은 모델(프로 요금제 전용)은 3배, 그다음 모델은 2배입니다.
4단계 — 재측정
강화가 끝나면 자동으로 한 번 재측정합니다. 고친 계획서를 같은 기준으로 다시 채점해서 점수가 얼마나 올랐는지 바로 보여드립니다. 예전처럼 버튼을 또 누르고 기다리지 않으셔도 됩니다.
이어서 더 손본 뒤 다시 재고 싶으실 때만 📊 강화본 재측정을 누르시면 됩니다.
처음 재측정할 때만 원본도 같이 잽니다. 심사단 평균 점수와 심사위원 1명 점수는 잣대가 달라서, 그대로 빼면 오른 폭이 틀리게 나오기 때문입니다. 그래서 첫 재측정은 크레딧이 두 번분(360) 나가고, 그다음부터는 180씩입니다.
다음 단계 — 시장에 묻기
점수가 오른 뒤에는 화면 아래에 다음은 시장에 묻기 안내가 나옵니다. 심사위원이 계속 짚는 「근거 부족」은 결국 실제 고객 반응으로만 채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.
| 버튼 | 하는 일 |
|---|---|
| 이 계획서로 랜딩 만들기 → | 왼쪽 메뉴 랜딩 빌더로 가서, 이 계획서로 방문자용 홍보 페이지를 만들어 신청을 받아 봅니다 |
| 검증 현황 보기 | 왼쪽 메뉴 랜딩·신청 현황으로 가서 방문 수·신청 수를 봅니다 |
여기서 모은 진짜 숫자(방문 N명·신청 M건)는 다시 계획서 근거로 넣을 수 있어, 다음 진단에서 점수가 오릅니다.
얼마나 쓸 수 있나요
| 무엇 | 크레딧 |
|---|---|
| 진단 | 심사위원 1명당 90 (3인 270 · 5인 450 · 7인 630) |
| 강화 | 섹션 하나당 225 (4섹션 900) |
| 재측정 | 180 |
| 부스팅 한 바퀴 (진단 3인 + 강화 4섹션 + 재측정) | 1,350 |
- 1크레딧은 10원(부가세 포함)입니다
- 재측정은 처음 한 번만 원본까지 같이 재느라 360이 나가고, 그다음부터는 180입니다
- 버튼 옆 차감 예고 배지에 이번에 나갈 크레딧이 미리 나옵니다(「630 크레딧」). 크레딧이 모자라거나 요금제에 없는 기능이면 누르기 전에 알려드려서, 크레딧이 헛되이 나가지 않아요
- 요금제별로 받는 크레딧과 기능별 값은 요금제와 크레딧 문서에 모아 두었습니다
- 한 달치로 부스팅 한 바퀴를 프로는 28바퀴, 베이직은 13바퀴 돌릴 수 있습니다. 7인 진단만 한다면 프로 61회 · 베이직 28회입니다
- 라이트는 크레딧이 아니라 «횟수»로 쓰는 요금제라 부스팅을 이번 달 1회 쓸 수 있고, 이 요금제에서는 버튼 옆 크레딧 배지가 나오지 않습니다. 남은 횟수는 왼쪽 아래 이번 달 AI 사용량에서 확인합니다
- 월 지급분은 달이 바뀌면 새로 채워집니다. 첫 지급 때 더 드린 보너스 크레딧은 없어지지 않습니다
- 이용 기간이 끝나면 기능이 막히지만 남은 크레딧은 그대로 보관되고, 다시 신청하시면 이어서 쓰실 수 있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