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I 콘텐츠 만들기

·업데이트

블로그 한 편 쓰려고 앉으면 반나절이 갑니다. 지원사업을 준비하는 중에는 그 반나절이 없습니다. 스튜디오의 콘텐츠 기능은 ​주제 찾기부터 초안·발행까지​​를 AI에게 맡기고, 사람은 확인과 다듬기만 하도록 만들었습니다.

콘텐츠를 만드는 길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.

방법 이럴 때 어디서
AI 대량 콘텐츠 생성​ 한 번에 여러 개(최대 20개) 주제를 뽑고 초안까지 몰아서 만들 때 왼쪽 메뉴 ​콘텐츠 제작 > AI 대량 콘텐츠 생성​
​콘텐츠 초안 작성 (AI 작성) 정해 둔 주제 하나를 지금 바로 글로 만들 때 왼쪽 메뉴 ​콘텐츠 제작 > 콘텐츠 초안 작성​
​콘텐츠 초안 작성 (직접 작성) AI 없이 직접 글을 쓸 때 위와 같은 화면의 ​직접 작성​

AI가 어떤 말투·규칙·모델로 글을 쓸지 미리 정해 두는 곳은 AI 생성 설정​(왼쪽 메뉴 AI 생성 > AI 생성 설정​)입니다.

​참고​ — 처음이라면 순서를 이렇게 잡으세요. ① AI 생성 설정​​에서 역할·모델을 한 번 정한다 → ② AI 대량 콘텐츠 생성​​으로 주제 여러 개를 뽑는다 → ③ 마음에 드는 주제만 골라 초안을 만든다 → ④ 편집하고 발행한다.

크레딧이 얼마나 드나요

​콘텐츠 초안 작성​​의 AI 초안 생성 후 편집으로 이동 버튼과 AI 대량 콘텐츠 생성​​의 주제 목록 만들기 버튼에는 ​바로 아래에 차감 예고​​가 붙어 있습니다. 누르기 전에 얼마가 드는지 보이고, 크레딧이 모자라거나 지금 요금제에 없는 기능이면 색이 바뀌면서 ​누르기 전에​ 이유를 알려 드립니다.

발행·본문 최적화·태그·썸네일 버튼에는 이 예고가 없습니다. 기능마다 크레딧이 얼마인지, 한 달치 크레딧으로 콘텐츠를 몇 편이나 만들 수 있는지는 사용설명서의 ​요금제와 크레딧​ 문서에 한곳에 모아 두었습니다.

여기서는 크레딧이 나가는 ​규칙​​만 짚어 둡니다.

​참고​ — 기능별 크레딧, 요금제별 지급량과 한도는 모두 사용설명서의 ​요금제와 크레딧​ 문서에 있습니다. 숫자는 그 문서 하나만 보시면 됩니다.


1. AI 대량 콘텐츠 생성 (주제 여러 개 한 번에)

"이번 달에 블로그를 열 개 올려야 하는데 뭘 쓰지?"처럼 소재부터 막막할 때 쓰는 화면입니다. 유형과 개수만 정하면 AI가 ​주제 후보 목록​​을 한 묶음으로 만들어 줍니다.

  1. 왼쪽 메뉴 ​콘텐츠 제작 > AI 대량 콘텐츠 생성​​을 누릅니다.
  2. ​콘텐츠 유형​​을 고릅니다. 블로그·숏폼 중 하나 또는 둘 다 고를 수 있습니다.
  3. ​주제 개수​​를 정합니다. 1~20개까지 되고 기본은 20개입니다.
  4. AI 모델​​을 고릅니다. 잘 모르겠으면 기본으로 두어도 됩니다.
  5. ​콘텐츠 역할​​을 고릅니다. **​기본(환경설정)**​으로 두면 AI 생성 설정에서 정한 말투가 쓰입니다.
  6. (선택) ​맥락·범위 조정​​을 펼쳐 더 세밀하게 맞춥니다.
  1. 오른쪽 ​미리보기​​로 몇 개가 어떤 유형으로 만들어질지 확인합니다.
  2. ​주제 목록 만들기​​를 누르면 생성이 끝난 뒤 그 묶음의 상세 화면으로 넘어갑니다.

주제 목록을 만들 때는 ​개수를 몇 개로 하든 한 번치 크레딧​​만 나갑니다. 실제 글 초안은 여기서 만들어지지 않으니, 초안 크레딧은 다음 단계에서 고른 만큼만 나갑니다.

만든 묶음은 같은 화면 아래 ​저장된 기획안​ 목록에 쌓입니다. 줄마다 ​전체 / 초안 / 발행​ 개수가 표시되어 진행 상황이 한눈에 보입니다.

​팁​ — 개수가 많을수록 시간이 더 걸립니다. 처음에는 5~10개로 가볍게 시도해 보세요.


2. 주제 고르고 초안 만들기

주제 묶음을 열면 주제들이 표로 나옵니다. 여기서 ​원하는 주제만 골라​ 글 초안을 만듭니다.

상태
​대기​ 아직 아무것도 안 한 주제
AI 작성 예정​ 초안을 만들려고 체크해 둔 주제
​초안 생성됨​ 실제 글 초안이 만들어진 주제
  1. 표 왼쪽 ​체크박스​​로 초안을 만들 주제를 고릅니다. ​전체 선택​​도 됩니다.
  2. ​콘텐츠 모델​​을 정합니다. **​기본 모델(AI 설정)**​로 두면 미리 정해 둔 모델이 쓰입니다.
  3. ​썸네일 생성​​을 켜면 대표 이미지도 함께 만듭니다. 이미지는 ​장당 크레딧이 따로​ 나갑니다. 이미지 모델·정보량(간단·일반·풍부)·추가 지시사항을 정할 수 있습니다.
  4. 한 개만 만들려면 그 줄 오른쪽 AI 초안​​을, 여러 개를 한꺼번에 만들려면 위쪽 AI 초안 작성(개수) 버튼을 누릅니다.

이미 초안이 만들어진 주제는 체크박스가 잠깁니다. 다시 쓰고 싶다면 편집 화면에서 손보세요.

여러 개를 한꺼번에 만들 때는 ​서버에서 순서대로​ 처리됩니다. 다른 메뉴로 가거나 창을 닫아도 계속 진행되고, 돌아오면 ​진행률 막대​​를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. ​중단 요청​​을 눌러도 이미 만들어진 초안은 그대로 남습니다.

크레딧은 ​초안 한 편마다​ 나가고, 썸네일까지 함께 만들면 이미지 몫이 더 붙습니다. 여러 편을 한꺼번에 만들면 고른 개수만큼 곱해서 나가니, 시작하기 전에 ​선택한 개수만큼 크레딧이 남아 있는지 먼저 확인​​합니다. 만드는 도중에 크레딧이 떨어지면 그 자리에서 멈추고 「크레딧이 부족해 남은 초안을 만들지 못했습니다」라고 알려 드립니다. 이미 만들어진 초안은 그대로 남으니, 크레딧이 채워진 뒤 나머지만 다시 고르면 됩니다.

초안이 생기면 그 줄에 ​편집·발행​ 버튼이 나타납니다.

​참고​ — 숏폼 주제에는 **​숏폼 AI 맥락(시리즈·페르소나)**​을 고르는 칸이 따로 나옵니다. 시리즈를 고르면 ​에피소드 번호​(회차)가 자동으로 이어지고, 페르소나의 말투가 초안에 반영됩니다.


3. 콘텐츠 초안 작성 (한 개씩)

주제 목록을 거치지 않고 ​글 하나를 바로​ 만드는 화면입니다. AI 작성​​과 ​직접 작성​ 두 탭이 있습니다.

AI 작성 탭​

채울 칸은 몇 개 안 됩니다. 모델·말투 같은 것은 ​고급​​으로 접어 두었으니, 처음에는 건드리지 않아도 됩니다.

  1. ​유형​(블로그·숏폼)을 고릅니다.
  2. ​제목​​과 ​주제​​를 넣습니다. 이 둘은 필수입니다.
  3. (선택) ​톤​(예: 친근한, 전문적)과 ​키워드​(쉼표로 구분)를 넣습니다.
  4. AI 초안 생성 후 편집으로 이동​​을 누르면 초안이 만들어지고 곧바로 편집 화면으로 넘어갑니다.

말투나 모델을 바꾸고 싶을 때만 맨 위 ​고급 — AI 모델·역할·작성 규칙​​을 펼치세요. 접힌 줄 옆에 지금 골라져 있는 역할과 규칙 개수가 작게 보입니다. 펼치면 이런 것들을 정할 수 있습니다.

​유형을 바꿀 때​ — 역할이나 작성 규칙의 본문을 직접 고쳐 둔 상태에서 유형을 바꾸면 그 내용이 기본값으로 돌아갑니다. 손댄 내용이 있을 때만 ​확인창으로 먼저 물어봅니다. 고친 내용을 지키려면 취소하고, 그대로 복사해 둔 뒤 바꾸세요.

​주의​ — 생성 중에 「연결이 끊겼습니다. 초안이 이미 만들어졌을 수 있으니 목록을 먼저 확인해 주세요.」가 뜨면 ​다시 누르지 마세요. 인터넷이 끊겼어도 서버에서는 이미 초안이 만들어졌을 수 있어서, 다시 누르면 같은 글이 두 개 생기고 크레딧도 두 번 나갑니다. ​콘텐츠 발행 관리​​에서 먼저 확인하세요.

​직접 작성 탭​

유형·제목·슬러그(주소, 비우면 자동)를 넣고, ​요약​​과 ​태그​​를 답니다. 제목이 있으면 AI 태그 추천​​으로 태그를 제안받을 수 있습니다(누르면 크레딧이 나갑니다). 본문 형식은 ​마크다운​(권장)과 Rich JSON(노션처럼 블록으로 짜는 고급 형식) 중에 고르고, 본문을 쓴 뒤 ​초안으로 저장​​을 누릅니다.

​주의​ — 숏폼에서 시리즈를 고르면 ​에피소드 번호​(1 이상)가 필수입니다.


4. 편집하고 발행하기

두 방식 모두 결과는 ​초안​​입니다. 곧바로 공개되지 않으니 편집 화면에서 검토한 뒤 발행하세요. 초안 목록은 왼쪽 메뉴 ​콘텐츠 발행 관리​​에 있습니다.

편집 화면에서 쓸 수 있는 AI 도구는 네 가지입니다.

도구 하는 일
✦ AI 본문 최적화​ 본문 전체를 읽기 좋게 다시 씁니다
AI로 메타 제안​ 검색에 걸리도록 제목·요약·키워드를 다듬어 줍니다
AI 태그 추천​ 글에 맞는 태그를 골라 줍니다
AI 썸네일 생성​ 대표 이미지를 만들어 붙입니다(장당)

네 가지 모두 누를 때마다 크레딧이 나갑니다. 얼마인지는 사용설명서의 ​요금제와 크레딧​ 문서를 보세요.

​저장하지 않으면 발행되지 않습니다. AI 본문 최적화와 메타 제안 결과는 화면에만 떠 있는 상태이고, 저장을 눌러야 실제 글에 반영됩니다. 저장하지 않은 채 ​발행​​을 누르면 「저장하지 않은 변경이 있어요. 저장하고 발행할까요?」라고 확인해 드리므로, 화면에서 본 내용이 아닌 옛 본문이 공개되는 일은 없습니다.

같은 이유로, 저장하지 않은 채 편집 화면을 ​나가거나 새로고침하려고 하면​ 확인창이 뜹니다. 실수로 창을 닫아 작업을 잃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. 손댄 내용이 있으면 저장 버튼에 표시가 붙습니다.

​파일 첨부​ — 편집 화면에서 파일을 올리면 ​본문 맨 아래에 링크로 들어갑니다. 「본문 맨 아래에 링크로 넣었어요」 안내가 뜨고, 위치를 바꾸고 싶으면 본문에서 그 줄을 옮기면 됩니다. 본문과 함께 저장되기 때문에 새로고침해도 사라지지 않습니다.

발행은 ​처음 공개할 때만​ 크레딧이 들고, 발행한 글이 사이트에 보이기까지는 잠시 걸릴 수 있습니다. 이미 발행한 글을 고쳐 다시 내보내는 것은 크레딧이 들지 않습니다. 잘못 올렸다면 헤더의 ​발행 취소​​로 다시 내릴 수 있고, 이것도 무료입니다.

​목록에서 글 찾기​ — 목록 위 검색창은 ​전체 글에서​ 찾습니다. 3페이지 뒤에 있는 글도 페이지를 넘기지 않고 바로 나옵니다.


5. AI 생성 설정

AI가 글을 쓸 때 쓰는 ​기본 모델·역할·작성 규칙·하루 한도​​를 미리 정해 두는 곳입니다. 한 번 정해 두면 위의 모든 생성 화면에 기본값으로 적용됩니다. 들어가는 곳은 왼쪽 메뉴 AI 생성 > AI 생성 설정​​입니다.

하는 일
AI 설정​ 역할·작성 규칙·기본 모델·한도 등 전반 설정
​양식별 설정​ 블로그·숏폼 등 유형마다 다른 세부 지침을 얹기

AI 설정​ 탭 안에는 다시 ​사업계획서 · 블로그 · 숏폼​ 하위 탭이 있습니다. 콘텐츠 작업이라면 블로그나 숏폼을 고르세요. 여기서 정하는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.

​역할​​은 AI의 기본 성격·말투입니다(예: 「친근한 세무 안내자」). ​작성 규칙​​은 글마다 꼭 지킬 규칙입니다(예: 「전문 용어는 쉬운 말로 풀어 쓰기」). 둘 다 이름과 본문을 바꾸거나 새로 추가·삭제할 수 있고, 역할은 ​기본​ 체크를 켜면 기본값이 됩니다.

​참고​ — 이 화면은 말투·규칙을 정하는 곳입니다. 실제 API 키 연동은 운영 담당자가 따로 관리합니다.

​양식별 설정​ 탭은 블로그·숏폼·뉴스레터 등 유형마다 별도의 세부 지침을 얹고 싶을 때 씁니다. 비워 두면 AI 설정​​의 기본값이 그대로 적용됩니다.


자주 겪는 상황

상황 확인할 곳
모델 목록이 회색으로 안 눌려요 연동된 API가 없어서입니다. 운영 담당자에게 모델 연동을 요청하세요
역할 목록이 비어 있다고 나와요 AI 생성 설정 > AI 설정​​에서 역할을 하나 추가하세요
어떤 모델·말투로 쓰는지 안 보여요 초안 작성 화면 맨 위 ​고급 — AI 모델·역할·작성 규칙​​을 펼치면 나옵니다
이 기능에 크레딧이 얼마 드는지 알고 싶어요 사용설명서의 ​요금제와 크레딧​ 문서에 기능별로 정리해 두었습니다
버튼이 눌리지 않고 크레딧이 부족하대요 다음 달 지급을 기다리거나, 지금 더 필요하면 담당자에게 요청하세요
「일일 한도를 초과했습니다」가 떠요 AI 설정 > 일일 생성 한도​​에서 상한을 조정하거나 다음 날 다시 시도하세요
「연결이 끊겼습니다」가 떴어요 다시 누르지 말고 ​콘텐츠 발행 관리​​를 먼저 보세요. 이미 만들어져 있을 수 있습니다
만든 초안이 안 보여요 초안은 자동 공개되지 않습니다. ​콘텐츠 발행 관리​​에서 확인하세요
AI로 다듬었는데 공개된 글은 그대로예요 저장을 하지 않은 것입니다. 편집 화면에서 저장한 뒤 다시 발행하세요
첨부한 파일이 어디로 갔나요 본문 맨 아래에 링크로 들어갑니다. 본문에서 위치를 옮길 수 있습니다
한꺼번에 만드는 중에 창을 닫아도 되나요 됩니다. 서버에서 계속 처리되고, 다시 들어오면 진행률이 이어집니다

​팁​ — 처음에는 설정을 많이 바꾸지 말고 ​역할 하나 + 기본 모델​​만 정해 5개 정도로 가볍게 만들어 보세요. 결과를 보며 ​추가 지시​​와 ​작성 규칙​​을 조금씩 늘려 가는 것이 좋습니다.